우한폐렴 걱정 된다면 꼭 먹어야 할 식품 3

우한폐렴에는 무슨 음식이 좋은가

중국 우한폐렴 확진자가 7천 명 이상으로 증가
중국 우한폐렴에 대한 국내외 걱정이 커지고 있다.

우한폐렴 치료제는 아직 개발 되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 대항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한폐렴 백신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지만, 챙겨 먹어두면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식품 3가지를 소개 합니다.

 

마늘

마늘에는 알리신이 유독 풍부
한국인의 마늘 소비량은 연간 1인당 평균 6.3kg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15년 메르스 당시, 대한민국은 최초 발병지인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발병률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사망률은 7.3%로 전세계(36.8%)에 비해 약 5배나 낮았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한국인의 마늘 소비 습관을 그 이유로 꼽았습니다. 

한국인의 마늘 소비량은 연간 1인당 평균 6.3kg으로 추산됩니다. 이는 2위인 미국 보다도 7배나 많은 양으로 압도적인 세계 1위입니다.

마늘에는 알리신이 유독 풍부합니다. 알리신은 미생물의 DNA, RNA 등의 유전 물질을 파괴함으로써 바이러스는 물론 세균, 곰팡이까지 증식을 직접 억제합니다.

실제로 뉴멕시코 의과대학 연구에서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독감 바이러스인 인플루엔자와 바이러스성 폐렴에 효과가 있음을 밝혀 냈습니다.

마늘은 통째로 먹는 것 보다 으깨거나 다져 먹으면 알리신 성분이 활성화 되어 건강에 더욱 좋습니다.

 

양파

양파에는 알리신이 풍부하다
알리신 뿐 아니라 퀘르세틴이라는 성분도 풍부한 양파

양파에는 알리신 뿐 아니라 퀘르세틴이라는 성분도 풍부합니다.  퀘르세틴은 바이러스의 감염 능력을 억제 합니다. 이 뿐 아니라 감염 후  바이러스 확산 능력 또한 떨어뜨립니다.

미국 UCLA 데이비드 게펜 의대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에서도 양파속 퀘르세틴 성분의 독감 바이러스와, 간염 유발 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과가 밝혀졌습니다.

 

녹차

독감 예방에 좋은 녹차
녹차에는 카테킨, 테아닌 이라는 2가지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다.

하버드 의대 뷰코브스키 교수가 진행한 임상연구에 따르면 녹차 역시 독감 바이러스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었습니다.

녹차에는 카테킨, 테아닌 이라는 2가지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합니다. 카테킨은 항바이러스 효능이 뛰어나고 테아닌은 우리 몸속 면역세포의 방어력을 높여 줍니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독감 예방 수칙으로 녹차 가글을 권장하고 있기도 합니다.

 

결론

전염병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그 기능을 최대로 높이는 것입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면역력 높여주는 항바이러스 식품 섭취를 통해 우한폐렴 이겨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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