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사능 걱정되는데, 건강위해 ‘세슘’ 먹고 있었다?!

좋은 차가버섯 올바르게 고르는 법

러시아산 차가버섯에서 발견 된 방사능 세슘
러시아산 차가버섯에서 방사능 원소 세슘이 발견되었다.

차가버섯 지난해 암환자에게 청천벽력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암치료 위해 먹던 차가버섯에서 방사능 원소 세슘이 검출된 것. 일본의 후쿠시마에서도 발견된 그 원소다.

차가버섯은 암 억제에 효과적인 베타글루칸이 포함돼있다. 그 덕에 많은 암환자가 섭취한다. 문제는 러시아산 차가버섯 분말에서 방사능 세슘이 검출됐다는 사실.

건강식품 전문점 프로메이드 연구원은 이렇게 말했다. “러시안 차가버섯 세슘은 구소련의 핵실험 장소인 세미팔리틴스크 지역과 러시아차가버섯 생산지인 시베리아가 가깝기 때문에 검출 된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모든 차가버섯은 위험한 것일까?

전문가들은 아니라고 말한다. 차가버섯은 러시아외에도 핀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지역에서도 생산되기 때문이다.

특히 핀란드는 천혜의 자연환경에 오염이 적다. 유기농 인증은 6개 기관 허가를 받아야 할 정도로 까다롭다. 식품의 승인절차가 매우 까다롭고 안전 하다고 평가 받는다.

또한, 항산화 작용 핵심인 베타글루칸 함량이 높다. 소비자가 정확하게 확인 하도록 패키지에도 표기 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안전 하고, 확실한 섭취가 가능하다.

프로메이드 연구원은 “차가버섯 자체는 암윽 억제 한다. 물론 노화, 면역력, 혈당, 혈압, 콜로스테롤 등 다양한 건강효능을 갖고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섭취하는 만큼, 원산지와 영양소 함량을 꼭 확인해야 효과적인 건강 관리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추천기사]

1 COMMENT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